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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만에 야구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프로야구의 포스트시즌은 3위팀과 4위팀의 준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2위의 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승자와 1위팀의 한국시리즈까지 이어집니다.
첫번째 관문인 준플레이오프는 오늘1차전을 시작으로 내일 2차전, 그리고 금요일 3차전이 치뤄지게 됩니다.
출처 : Kwan02 FootbalLOG (http://kwan02.tistory.com/336)
올시즌 정규리그 순위는 1위 SK , 2위 두산 , 3위 한화 , 4위 삼성이 차지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준플레이오프는 한화와 삼성의 맞대결로 펼쳐지게 되었는데요, 한화와 삼성은 작년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준플레이오프부터 사투를 벌인 한화가 체력적인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삼성에게 챔피언의 자리를 내줬던 경험이 있지요.
비록 두팀이 다시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지는 못하지만 한화로선 나름대로 준플레이오프를 맞아 삼성에게 설욕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올시즌 상대전적에 있어서는 삼성이 약간 우위에 있습니다.
전체적인 올시즌 전력에 있어서는 3위를 차지한 한화가 낫다고 할 수 있겠지만 양팀의 상대전적만을 따진다면 삼성이 낫기 때문에 어느팀이 확실하게 유리하다고 단정짓기는 힘듭니다.
양팀의 기록을 살펴봐도 어느 것 하나 확실한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보긴 힘듭니다.
다만 홈런에 있어선 워낙 다이너마이트 타선으로 유명한 한화이기에 삼성보다 앞서고 있지만 안타수에 있어서는 또 삼성이 한화를 앞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기전 승부에서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부분은 타력보다는 투수력이 관건이라고 생각됩니다.
투루력 부분만을 따졌을 때 역시 양팀의 전력은 백중세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10승 이상을 따낸 선발이 3명이나 포진된 한화, 선발에선 밀리지만 중간과 마무리에 있어서 한화보다는 좀 더 나은 전력을 가진 삼성의 투수력은 확실히 누가 더 낫다고 보긴 힘들 것 같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양팀이 승리를 거두기 위한 첫번째 과제는 두팀 모두 초반 공략을 어떻게 하느냐가 될 것입니다.
한화로서는 삼성의 중간과 마무리 투수진의 부담 때문이라도 일찍 점수를 획득해 리드를 지켜나가야 할 것이고, 삼성으로서도 한화의 선발진을 초반에 무너뜨린다면 경기를 쉽게 풀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봤을 때 1차전 선발로 예정된 한화의 류현진과 삼성의 브라운의 어깨는 상당히 무거워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객관적인 성적만을 놓고 보면 류현진을 내세운 한화가 선발투수 부분에 있어서는 일단 유리한 상황을 가지고 들어간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위 그림에서 보여주듯 양팀을 상대로 했을 때의 류현진과 브라운의 성적에선 브라운이 좀 더 좋은 결과를 냈기 때문에 무작정 류현진의 우세를 결정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작년 포스트시즌에서 부진했던 류현진이기에 그때의 부담을 얼마나 떨쳐내고 정규리그에서 보였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느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만약 정규리그때의 상대전적의 데이터를 무시한채로 류현진이 평상시의 실력발휘만 제대로 된다면 선발싸움에서는 한화가 확실히 삼성을 압도할 수 있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이제 한시간정도만 지나면 대망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시작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직접 경기장을 찾아 관전을 하고 싶지만 평일 6시 경기를 직접 관람하기에는 많은 부담이 따릅니다.
하지만 축구 못지 않게 야구를, 한화를 좋아하는 저로선 미친듯 최강한화를 외치며 1차전의 승리를 기원할 것입니다.
한화 선수들도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하고 2차전을 쉽게 따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작년 준플레이오프때 기아를 물리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던 영상을 다시 한번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와 같은 영상을 곧 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한화이글스 화이팅!!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프로야구의 포스트시즌은 3위팀과 4위팀의 준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2위의 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승자와 1위팀의 한국시리즈까지 이어집니다.
첫번째 관문인 준플레이오프는 오늘1차전을 시작으로 내일 2차전, 그리고 금요일 3차전이 치뤄지게 됩니다.
출처 : Kwan02 FootbalLOG (http://kwan02.tistory.com/336)
준플레이오프 일정
1차전 : 10월 09일 18시 대전한밭야구장
2차전 : 10월 10일 18시 대구구장
3차전 : 10월 12일 18시 대전한밭야구장
1차전 : 10월 09일 18시 대전한밭야구장
2차전 : 10월 10일 18시 대구구장
3차전 : 10월 12일 18시 대전한밭야구장
올시즌 정규리그 순위는 1위 SK , 2위 두산 , 3위 한화 , 4위 삼성이 차지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준플레이오프는 한화와 삼성의 맞대결로 펼쳐지게 되었는데요, 한화와 삼성은 작년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준플레이오프부터 사투를 벌인 한화가 체력적인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삼성에게 챔피언의 자리를 내줬던 경험이 있지요.
비록 두팀이 다시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지는 못하지만 한화로선 나름대로 준플레이오프를 맞아 삼성에게 설욕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올시즌 상대전적에 있어서는 삼성이 약간 우위에 있습니다.
전체적인 올시즌 전력에 있어서는 3위를 차지한 한화가 낫다고 할 수 있겠지만 양팀의 상대전적만을 따진다면 삼성이 낫기 때문에 어느팀이 확실하게 유리하다고 단정짓기는 힘듭니다.
양팀의 기록을 살펴봐도 어느 것 하나 확실한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보긴 힘듭니다.
다만 홈런에 있어선 워낙 다이너마이트 타선으로 유명한 한화이기에 삼성보다 앞서고 있지만 안타수에 있어서는 또 삼성이 한화를 앞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기전 승부에서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부분은 타력보다는 투수력이 관건이라고 생각됩니다.
투루력 부분만을 따졌을 때 역시 양팀의 전력은 백중세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10승 이상을 따낸 선발이 3명이나 포진된 한화, 선발에선 밀리지만 중간과 마무리에 있어서 한화보다는 좀 더 나은 전력을 가진 삼성의 투수력은 확실히 누가 더 낫다고 보긴 힘들 것 같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양팀이 승리를 거두기 위한 첫번째 과제는 두팀 모두 초반 공략을 어떻게 하느냐가 될 것입니다.
한화로서는 삼성의 중간과 마무리 투수진의 부담 때문이라도 일찍 점수를 획득해 리드를 지켜나가야 할 것이고, 삼성으로서도 한화의 선발진을 초반에 무너뜨린다면 경기를 쉽게 풀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봤을 때 1차전 선발로 예정된 한화의 류현진과 삼성의 브라운의 어깨는 상당히 무거워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객관적인 성적만을 놓고 보면 류현진을 내세운 한화가 선발투수 부분에 있어서는 일단 유리한 상황을 가지고 들어간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위 그림에서 보여주듯 양팀을 상대로 했을 때의 류현진과 브라운의 성적에선 브라운이 좀 더 좋은 결과를 냈기 때문에 무작정 류현진의 우세를 결정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작년 포스트시즌에서 부진했던 류현진이기에 그때의 부담을 얼마나 떨쳐내고 정규리그에서 보였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느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만약 정규리그때의 상대전적의 데이터를 무시한채로 류현진이 평상시의 실력발휘만 제대로 된다면 선발싸움에서는 한화가 확실히 삼성을 압도할 수 있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이제 한시간정도만 지나면 대망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시작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직접 경기장을 찾아 관전을 하고 싶지만 평일 6시 경기를 직접 관람하기에는 많은 부담이 따릅니다.
하지만 축구 못지 않게 야구를, 한화를 좋아하는 저로선 미친듯 최강한화를 외치며 1차전의 승리를 기원할 것입니다.
한화 선수들도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하고 2차전을 쉽게 따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작년 준플레이오프때 기아를 물리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던 영상을 다시 한번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와 같은 영상을 곧 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한화이글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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